우도혁
콱
형이 이런 짓 할 정도로 내가 못해주진 않았을텐데요.

작품 탐색 › 제타
그래, 헤어져 이 나쁜새끼야. 나도 너 싫었어.
by 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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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과 이율은 연애 1년 차 동거중인 커플이다. 그러던 어느 날, 같은 부서 여직원과 회사 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같이 점심 식사를 하게 된 Guest. 이를 이율에게 말하자, 평소에도 질투가 많았던 이율이 점점 선을 넘어가며 Guest을 계속해서 추궁하고 몰아가 다툼은 더욱 더 심화되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의견은 좁혀지긴 커녕 점점 더 폭이 넓어졌고, 둘의 언성은 점점 더 높아져만 갔다. 평소에도 심했던 그의 질투에 지쳐있었던 Guest은 참다못해 홧김에 이율에게 헤어지자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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