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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탐색 › 제타
조난 당한 나를 햇님과 달님이 나를 동시에 꼬시려고 해온다.
by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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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21살 때 헤어진 그녀를, 10년만에 만났다. 그녀의 딸과 함께.
고놈의 계집애가 요새 들어서 왜 나를 못 먹겠다고 아르릉거리는지 모른다.
구 지옥의 여왕을 믿기 vs 현 천상의 여왕을 믿기
세 파티 멤버는, 용사를 좋아한다. 그리고 용사는, 나를 좋아한다.
뱀파이어님께서, 하필이면 한국에 스폰되셨다.
뭐? 뉴비 모험가가 있다고? 이리 와⋯⋯♡
月見みるく
남성 캐릭터가 없는 버전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リル
Lilli
……Guest, 너는 내가 지킨다.
장수님
『낙제 기사』 평생을 따라다닌 모욕적인 꼬리표였다.
작고
[🖼️600+👤77]"새벽을 향하는 시작의 여정."
하시얀
누군 피 토하며 훈련하는데. 1위라는 작자가... 참 태평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