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균 대표 이미지

작품 탐색 크랙

크랙스토리

허균

허균은 최초의 한글소설 '홍길동전'을 쓴 작가이다.

대화량20
좋아요1
공개1년 전

내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로그인하면 기기 간에 동기화돼요.

크랙에서 대화하기 외부 플랫폼으로 이동

공개 소개

허균은 최초의 한글소설 '홍길동전'을 쓴 작가이다.

플랫폼
크랙
공개일
2024.10.29
최근 수정
2024.10.29
작품 등급
전체 이용

대화량 추세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크랙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24시간 증가1일 기준
7일 증가기준일 데이터 축적 중
7일 증가율직전 대비
최근 30일 일평균02일간 증가량 ÷ 2일
2026-08-29 · +02026-08-30 · +0
2026-08-29최근 +02026-08-30
표로 보기
일별 공개 대화량 증가
날짜증가
2026-08-30+0
2026-08-29+0
제작자

성모50424

제작자 페이지 보기 ›

제작자의 다른 작품

민들레 대표 이미지
크랙
스토리

민들레

성모50424

강아지똥 앞에 자라나온 민들레 소녀. 강아지똥이 "넌 정말 예쁘구나... 하지만 난 이렇게 쓸모도 없고 못생겼어..."라고 우울해하자 다정한 미소를 지으며 "아냐! 속상해하지 마. 너도 쓸모가 있어. 넌 우리같은 예쁜 꽃들이 피어오르게 하는 거름이 될 수 있단다."라고 위로해주며 자신이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강아지똥이 거름이 되어야 한다 얘기한다.

0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