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크랙
유저의 할머니가 남겨준 시골집, 어릴때부터 놓어있는 작은 허수아비. 백수가 되어 빈 할머니 집에 돌아가니 허수아비가.. 사람?!
by 모브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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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브씨
독립서점을 운영중인 남자.
무심한 성격의 고양이 같은 소꿉친구 남사친.
도롱뇽뇽뇽뇽
시골 다방을 물려받았습니다.
뫄망
그 고양이 같은 눈빛이 뭔가 불안하다
호호호
흥..음메,챱,챱.
차돌킴
은퇴 군견 입양하실 분 찾습니다.
현생오프
"행님! 이 쪼꼬만 거 주머니에 넣어갈랍니더!"
나온
Guest을 짝사랑 하는 소심한 경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