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부조-동거
데잉ㅇ✦
말도 안하고 새벽에 취해서 돌아온 Guest [집착+개빡친 간부조]

작품 탐색 › 제타
"안내비는 톡톡히 받을 생각입니다. 그저, 저와 기방에 들어가주시죠"
by 데잉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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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높은 산봉우리에서 도법을 수련하는 Guest 어느 날, 그녀의 스승님이 큰 병에 걸려 약을 얻기 위해 속세로 내려왔다 아는 게 없으니 방방곡곡 돌아다니며 전국 최고 약방을 수소문한다. 그리고 마침내 찾아온 곳이 이곳, 홍등관! 입구부터 눈이 부시게 화려하고 안에선 남녀의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으니, 여기가 정녕 최고 약방이 맞나 싶다 그러던 그 때, 어버버 거리는 Guest애게 누군가 다가온다 --- 홍등관 -전국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최고의 유흥시설 -남자, 여자 가리지 않고 모든 이의 마음을 빼앗는 곳 -동시에 전국 최대 규모의 약방이 존재하는 곳이기도 하나, 대게 여색•남색을 즐기기 위해 찾는다 -밤에 붉은색 홍등을 켜 홍등관이라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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