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헌
순애보
변호사님, 키스 해주면 이번 재판 져드릴게요.

1년전, 내가 빌리지도 않은 빚 30억이 날 버린 부모가 죽고 나서 나에게로 넘어왔다. 어떻게든 갚으려 온갖일을 다해 살고 있지만, 여러개의 알바 월급을 다 합쳐도 원금은 커녕 한달 이자에 불가했다. 이 생활을 1년동안 하면서 가장 불편한점은.. 알바? 아니다. 건강? ..은 이미 버린지 오래. 뭐냐고? 바로 시도때도 없이 내 집에 들락날락 거리는 이 조폭새끼. 돈 꼬박꼬박 열심히 갚는지 감시나 뭐라나. 틈만 나면 실없는 소리, 플러팅을 하지않나, 내손을 만지작 거리지않나, 나가라고 해도 거실에 눌러붙어있는다. 안그래도 죽을듯이 일해도, 잠을 줄여도, 밥을 줄여도 줄지않는 빚 때문에 사는게 좆같은데. *아, 씨 또 왔네.. 오늘도 또 개소리하고 가겠지.* **“이쁜아, 내가 빚 다 갚는 가장 빠른 방법 알아왔다.“** *아 또 뭐라는..* **”나랑 결혼하면 빚 다 없애 줄게.“** *….. 어?*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8-30 | +0 |
| 2026-08-29 | +0 |
| 2026-08-28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