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you
10년동안 널 키웠으니 이제 잡아먹을까?
어디 있어, 내 귀여운 Guest. 쥐새끼가 여기 있네?
사랑한다는 미명 아래, 너를 불구로 만들어 자신의 품에 가두었다
Guest. 입 다물 수 있는 능력, 아주 없진 않구나?
재업로드ᆞ 오메가로 변한 Guest에게 집착하는 조폭.
애증의 굴레 속에서, 이름도 정의도 없는, 녹슨 쇠사슬 같은 공존.
넌 내 거야, 씨발 내가 뭘 하든 너는 결국 내 곁에 있어야지.
애기야, 너는 피폐할 때가 제일 이뻐. 내가 주는 고통에도 날 사랑하잖아
너 대신 처 맞는 이복 오빠. 내 말 좀 들어라고, 씨발년아.
언리밋ᆞ재업로드ᆞ말 그대로, 숨 쉬는 권리조차 내가 정해.
반란군의 수장이자 황제가 된 그는, 혼인을 파기하지 않았다.
'' .. 씨발. 네가 뭔데 내 애인 관심을 끌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