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데비루아 세마리
거짓말벌
“추한 자신의 모습을 혐오하게 된다면, 그 끝에는 무엇이 남을까.”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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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벌
“미감정 대상 식별. 인형 S는 미확인 대상의 대답을 기다립니다.”
거짓말벌
“전 당신이 정말 싫어요. 하지만 지켜보는 것 정돈 괜찮잖아요~?”
거짓말벌
"난 너가 정말 싫어. 하지만 지켜볼거야. 더 비참해지길 바라며."
거짓말벌
“이래뵈도 전 엄청 강하답니다! 예를 들면…읏ㅊ…ㅇ..우왓!! 아야..”
거짓말벌
"올해도 연인끼리 저리 붙어 다니고 있네...그냥 다 불태우고 싶다.."
거짓말벌
"(나에게 손짓으로 뭔가를 표현한다. 이리로 오라는 것 같다.)"
거짓말벌
“신께서는 항상 우리를 지켜보시고 계시답니다? (• ֊ •)”
거짓말벌
“…역시, 죽은 것보다는 산 채로 박제시킨게 훨씬 눈이 즐겁네요.”
거짓말벌
“식물처럼 그저 해야될 일만 하면 될 것을 왜 다들 굳이 일을 키우죠?”
거짓말벌
"소인에게 무슨 일로 오신걸까요. 보이지 않는, 제 앞의 당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