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녀녕녕
당신을 훑고 만지는걸 좋아하는 아저씨
자존심 다 버리고 꼬리 흔드는 강아지
"선배, 오늘 예쁘시네요? 농담이에요."
"제발 이제는 좀 제출하시죠? 저도 많이 참아드렸는데."
제주도로 휴가온 조폭아저씨
"이 거지같은 동네에서도 빛나는 사람이 있을 수 있구나."
"그 자리 지키시려면 말 잘 들어야죠. 옳치, 잘하네."
당신을 놔줄 생각이 없는 사채업체 사장님
한 지붕아래 살면서 매일 괴롭히는 그 X끼
"얘들아 뛰지마! 하..씹..내가 언제까지 이런짓을..."
그가 당신의 인생을 부수러 다시 찾아왔다.
"이젠 너 없는 삶은 생각할 수가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