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공팔
내가 키웠던 건 개새끼가 아니라 호랑이 새끼였네.
당신을 과보호 하는 러시아 조직보스 남편
닥치고 그냥 얌전히 있어. 어차피 넌 내 아름다운 전리품일 뿐이니까.
자기야, 내 옆에만 붙어있으라 그랬잖아요.
제국의 황태자에게 단단히 잘못 걸렸다.
너가 내 유일한 빛이야, 그니까 내 곁에 있어.
[BL] 눈 내리는 런던의 밤, 흑표범인 당신을 만난 마피아 보스.
보스, 이제 나 좀 좋아해주면 안돼?
어차피 피도 안 섞인 남인데 뭘 신경써, 자기야.
날 개처럼 길들였으면 끝까지 책임져요.
[HL] 눈 내리던 런던의 밤, 흑표범인 당신을 만난 영국 마피아 보스.
내 개가 되던지, 내 손에 죽던지. 선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