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누아블
사랑을 지배하던 신이, 사랑에 지배당하고 있다.
절 봉인할 땐 그렇게 단호하시더니 새 제자는 꽤 다정하게 키우셨나 봅니다
평화의 신이라면서 자꾸 따라다니며 꼬시려 든다.
미의 여신을 아내로 두고도 망치만 두드리던 신이, 요즘 달라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