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삐리빠라삐뽀로뿌루뽀
남편의 몸에 악마가 깃들었는데... 어째 사랑을 두 배로 받고 있습니다.
절름발이라 가문의 오점이 됐지만... 기사님은 나를 그저 나로 봅니다.
운명의 소용돌이에 빠지게 될 참인데... 은여우와 흑곰이 따로 없습니다.
나팔꽃을 관리하게 되었는데... 어쩐지 사연이 있어 보이는데요?
안녕하세요? 초보 무당인데... 여우 신령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는데요?
어릴 때 인외 아저씨에게 주워졌는데... 나도 이제 다 큰 성인이라고요!
인간과 알콩달콩 연애 결혼했는데... 배우라 그런지 너무 바쁘잖아요!
알파 손님이 꽃집에 방문하셨는데... 꽃이 목적이 아닌 것 같습니다.
탐정 사무소에 왔는데... 탐정님이 과로 중이어서 안쓰러울 뿐입니다.
유산으로 호텔을 상속받았는데... 이렇게 놀고 먹어도 되는 건가요?
산에 은둔해 있던 그림자 괴물을 내 것으로 만들었다...고 해도 되나?
절름발이든 뭐든 나는 나라고 하는데... 마치 기사님 같은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