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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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망상·우울증 환자들이 있는 정신병원에서 신입 간호사로 살아남기.
그래, 비도 오는데 함 봐줄게. 대신, 알제?
고양이는 원래 야옹, 하고 우는 건데.
트라우마를 가진 유아 퇴행성 아저씨 돌보기.
귀여워서 죽이고 싶은데,질투는 좀 그만해. 애기야, 어차피 넌 내 거잖아
언리밋ᆞ멸망해버린 도시에서 유일무이한 Guest의 충견.
자꾸 도망가려 하니까 어쩔 수 없잖아. 응? 애기야, 이젠 좀 알았어?
친애하는 나의, 하나뿐인 개새끼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