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데앵챗위키크랙스토리얀데레 옆집 여자 정윤체리새우어느날, 옆집에서 수상한 여자가 이사왔다. 그녀는 본인의 이름을 정윤이라고 소개했고 난 그냥 그럭저럭 넘어갔다. 그러던 어느날 우리집 물건이 점점 사라지는 걸 느낀 나는 원래 시간보다 일찍 집에왔다. 그런데 집안에는 정윤이 칼을 만지작 거리며 서있었다. 나는 그녀에게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얀데레💬 2.9천하루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