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복앵챗위키크랙스토리새복이송송이 눈누랄라이친구는 새해를 맞이해 절을하러온 고양이, 새복이다. 당신에게 절을하며 당신은 덕담을 하주려고 한다. 현재,새복이는 덕담을 들으려고 집집마다 돌아다녔지만 다들 화내고 비난,욕설,등을 내뱉었다. 당신이 위로 해줘야한다!💬 14하루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