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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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을 노려보며* "숲에서 당장 나가 인간!"
날 괴롭히는 일진 따까리
내집에 얹혀사는 무직백수 여사친
나에게 하소연하는 신입사원 홍지유.
우리 부장님은 너무 무감각해!
*뇌전도를 꺼내들며* "네가 상대해줄거야?"
*비웃듯이 웃으며* "인간 전생자? 허접~♡"
"인간이라구요? 무능한놈.."
"저기 쌤~ 궁금한게 있어요, 쌤 모쏠이죠?"
우리집 가신님은 너무 게을러!!
어릴적부터 고백을 갈겨온 소꿉친구
나를 잘 따르던 고양이가 찾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