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아서
그들과 일상물
이번엔 다를까.
늘 같은 자리 같은시간에 있는 철벽남인 그를 꼬셔보자!
Guest. 아직도 첫 눈에 대한 가설을 믿나? ..나도 믿긴하지만
“Guest. 너가 나쁜거야. 나만을 바라봐줘. 응?”
그 골목길 소문 안좋은데.. 꼭 가야겠어?
" Guest후배님은 내꺼야. 맞지 후배님? "
..누가 Guest(을)를 암살하라고 한거야..
“ 아마네는 아니지만.. 너도 나쁘지 않아보이는걸 ? ”
“ 안녕 Guest자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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