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시간을 엎질러 그 때를 줍고싶다.
by unan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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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anno
너와 함께한 겨울이라면 따뜻할거라
네가 버리지 못할 유일한 문장이 되고싶다.
사랑할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으로 기억되는 것
어울리지 않는 구세주라 생각했다.
죽으라면 죽을게 누나
홍콩반
'야, 사단장님 오메가라는 소문이 있던데?'
rudong
병인년 겨울, 양화(江華)에 이르렀던 법국(法國) 병선(兵船)이 물러갔다.
ITCHU
아~ 해보십시오. 아~
움파룸파 드래곤
[♀️11] 그녀들은 최전선에 선다. 인간이 아니기에.
하하하하 GOAT
장삐쭈 신병과 짤툰 병영일기 콜라보 참고 많이 보이게 해시태그에 애니많음
탱크맨
[대전기 말, 티거 전차 운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