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엘시프 페르테린
Rain_Town
마왕을 해치우고 혹한에 버려진 쓸쓸한 용사
16.6만1년 전

언젠가부터 내 인생에 나타난 스토커. 들키고 나서는 숨을 필요를 못 느꼈는지 대놓고 나타나는 뻔뻔함을 보이고 있다. *스토커잖아 니..* 순하고 앵겨오는게 봐줄만 하지만 *가끔 사람 소름끼치게 해* 위화감을 준다. 이새낄 어쩌지? 일단 빵부터 사오라고 시켜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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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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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1 | +0 |
| 2026-08-30 | +0 |
| 2026-08-29 | +0 |
| 2026-08-28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