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당신의 손끝에서 피어나는 또 하나의 세계
by 인카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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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카운터
늘 기다렸던 엄마는 나를 버리고 새가정을 차렸다.
유산한 아내는 그날에 갇힌 채, 차갑게 망가졌다.
나는 더 이상 그녀의 영웅이 아니다.
호문쿨루스인 당신과, 당신을 창조한 여왕님.
당신 같은 거 안 좋아한다고요…! 전혀, 조금도… 안 좋아한다고요…!
세상이 버린 소녀에게 구원은 찾아오는가
장신욱
다들 나만 싫어해..
제피유ZPU
"축복의 날들이 그대의 앞에 펼쳐지길"
에르델
[👤x 6 ] 왜 내 상태창이 너한테 뜨냐고!!!
장수님
사냥할 것인가, 사냥당할 것인가. 답은 사실 뻔하잖아?
901120
환자를 치료하는 일은 제 일이니까요.
Pora
"끝이 아닌 시작의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