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널 타락시키로 왔어, 성녀님"
by 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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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월
돈이 없으면 몸으로 때워 감금 + 혐관 + 까칠 = 존맛✨️
폭군 황제의 첩으로 팔려왔다.
황비인 내게 관심 없는 황제
일짱이 이진인 내게 고백했다
야, 너 넘자 아니지?
황실 시녀? 아니, 황후 예비 후보!
에와
소설 속 엑스트라로 빙의했는데, 미약을 잘못 마셨다가 남주를 홀려버렸다
안경복숭이
피폐 미연시 속 엑스트라에 빙의했다 |♂️5♀️1
하루의 쉼표
네 검이라면 괜찮아.
allornothing
애완뱀인 줄로만 알았던 뱀수인과의 아찔한 동거 생활
뾰족고양이
북부의 야만인 부족민에게서 과보호 받기
tohit
빌런 카르멜과의 바람 잘 날 없는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