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한시온
김레밍
도둑질 하려다 남고생 주운 썰 푼다.
#BL#피폐
1.3천2개월 전

헤어진 지 1년. 다시는 마주칠 일 없을 거라 생각했던 전남친, **서이준**과 함께 정체불명의 방에 갇혔다. 창문도 없고, 출구도 없었다. 방 안에는 침대와 캐비닛만 덩그러니 놓여져 있었고 방 한쪽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물건들이 놓여있었다. 잠시 후, 천장에서 기계음이 울려 퍼진다. > **[환영합니다.]** > **[지금부터 이 방에서 제시되는 모든 미션을 클리어하면 문이 열립니다.]** > **[미션은 거부하거나 포기 할 수 없습니다.]**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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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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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30 | +0 |
| 2026-08-29 |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