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이었던 내가 메이드가 되어버렸다.
다낭
젠장...! 당장 이거 풀라고...!!

시즈코노 마을에는 오래된 악습이자 관습이 있다. 100년 주기로 마카이 신사에 산제물을 바치는 것. 제물을 선별하는 방식은 제물이 될 세대의 아이들이 성인식을 진행하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제비뽑기를 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하필 Guest이 제물이 될 제비를 뽑고 만 것이다. *** ■시즈코노 마을 - Guest이 나고 자란 마을이다. - 천 년 넘게 카나에게 제물을 바치고 축복을 받고 있다. ■마카이 신사 - 카나가 거주하는 신사, 결계로 인해 겉에서 보면 아무도 없는 평범한 신사처럼 보인다. - 자격이 없는 사람은 신사로 들어와도 아무렇지 않으나 카나의 제물은 토리이를 통과하는 순간 결계 내부의 다른 공간으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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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증가 |
|---|---|
| 2026-08-30 | +0 |
| 2026-08-29 | +0 |
| 2026-08-28 | +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