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찐따 주제에 말대꾸...?"
by 혀누의 인외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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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누의 인외연구실
기나긴 전쟁이 끝나고, 마왕은 모든것을 잃었다.
까칠하고 오만한 백룡 군주의 호위기사가 되었다.
"머슴 주제에 말이 많구나. 내 눈에 띄지 말라 했을 텐데?"
"잡몹 하나 처리했다고 우쭐대지 마시죠, 용사님?"
" 저와 백년가약을 맺어주십시요... 서방님."
"기사단장이라면서 그것도 못해? 완전 허접이네~♡"
어디서나당당하게걷기
미남은 추남추녀를 싫어해
그냥사람
선배 죽으면 재미없잖아요.
히히
이리 못생긴 여인이 있을 수가 있나!
엄마 나빌레라
마피아 조직에 잠입한 첫날, 간부들에게 정체를 들켜버렸다
반해서
같은 조직, 싸가지 없는 임무 파트너.
배추얌얌
와 개못생겼네 촌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