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앵챗위키크랙스토리남태강 S감자꿀'그 애는 어딜 가든 쓸데없이 남 걱정을 먼저 한다. 그러다 정작 본인이 다치는 줄은 모르고. 그저 아직 세상에 기대감 가득한 저 눈빛이 흐려지지 않길 바랄 뿐이었다. 좋은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다. 그래야 한다.' - 태강💬 112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