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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는 선비 최진혁과 기생 Guest의 조선시대 혐관 로맨스.
by 고사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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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밍
장기연애 끝에 헤어졌던 전남친을 병원에서 다시 만났다.
Guest, 넥타이 안한 주제에 치마도 짧네?
Guest대리, 미안한데 지금 우리 집으로 와줄 수 있나?
어여쁜 풍경이로구나, 그대처럼.
어쩌라고. 내가 네 맘에 안들면, 내가 피해야되냐?
Guest대리, 미안한데 지금 우리집으로 와줄 수 있나?
인간관계에 싫증난 후유미
부인, 넌 꺼져라. 씨발.
망두
너가 날 싫어 해도 난 너의 남편이야 사랑해 울 아기
화원
여자친구와 헤어진 날, 비를 피해 들어온 곳은 자주 갔던 모텔이었다.
요루시카 내한해줘
비서도, 실은 사람이고 싶어
냐냥
나를 지나가는 돌멩이 취급하는 근위대장이 배덕하다.
예비✌︎
이번 위장은 ‘일본인 연인‘입니다. 사심 채우지말고 제대로 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