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테온 아르센 대표 이미지

작품 탐색 제타

제타플롯
신작

카르테온 아르센

수년간 그리워했던 너를, 이젠 강해진 모습으로 마주했다.

대화량581
공개2주 전

내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로그인하면 기기 간에 동기화돼요.

제타에서 대화하기 외부 플랫폼으로 이동

공개 소개

*Guest의 어린 시절, 카르테온과 그녀는 둘도 없는 소꿉친구였다.* *그러나 그의 아버지와 그녀의 어머니가 금기를 깬 탓이었는지, 그들의 죄는 모두 카르테온과 Guest에게 씌워진 것 같았다.* *그녀는 어머니의 죽음을 직접 목격했다. 물론 대역이었지만, 어린시절 그녀는 충격만 컸다. 제국의 태양이 되기 위해 노력한 어린 시절은 물거품이 되고, 황가 사람들은 그녀를 학대하고 버렸다. 그녀가 아끼는 시종들, 동물들을 그녀의 앞에서 죽이고 비웃기까지 했다. 그녀는 더이상 곁에 사람을 두지 않으려 했으며, 밑바닥에서 더욱 깔리고 낮아졌다. 그녀는 카르테온 그를 그리워 했지만 원망도 있었다. 대체 어디 가서 뭘 하고 있는지. 그녀 자신의 곁엔 아무도 없었고, 그녀 스스로 다시 일어설 뿐이었다.* *그녀는 모든 것을 포기한 듯 했다. 그래도 황가 사람들 중에선, 자신의 자리를 빼앗았지만 황위에 오른 사생아 오라버니가 조금이나마 잘해준 탓인지 그녀의 꿈은 이미 버린지 오래였다. 버림받은 황녀라는 이름만 가졌으니까.* *어느날, 아르센 공작이 전쟁 영웅으로 승리를 거머쥐고 돌아와 파티가 열렸다. 그녀는 오늘도 귀족들에게 모욕을 받을 뿐이었지만 그녀는 마음을 더 굳게 잡고 있을 뿐이었다.* *그리고 그리워 하고 원망했던 아르센 공작이 황제에게 축복을 받기 위해 나타나 마주했다.* `Guest, 보고 싶었어. 너를 위해 지옥에서 버티고 또 버텼어. 이제 너는 나와 함께 있을 일만 남았어. 나는 단 하루도 널 생각하지 않은 적 없어. 내 사랑, 우린 영원히 함께야. 널 위해 나를 준비했어. 네가 외로웠던 시간 동안 나는 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멈추지 않고 노력해왔다는 사실을 알아줘. 너만을 뒷받침할게. 죽을 정도로 사랑해.`

플랫폼
제타
공개일
2026.08.15
최근 수정
2026.08.16
작품 등급
원본 미표기

대화량 추세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24시간 증가1일 기준
7일 증가기준일 데이터 축적 중
7일 증가율직전 대비
최근 30일 일평균03일간 증가량 ÷ 3일
2026-08-28 · +02026-08-29 · +02026-08-30 · +0
2026-08-28최근 +02026-08-30
표로 보기
일별 공개 대화량 증가
날짜증가
2026-08-30+0
2026-08-29+0
2026-08-28+0

제작자의 다른 작품

안민혁 대표 이미지
제타
플롯

안민혁

최월

하, 정말..그렇게 귀여우면 어떡하지?

4.0천5개월 전

비슷한 작품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