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랙
스토리남편몸에악마가깃든거같다
dubu
뭔가 수상하다. 분명 아침에는 날 사랑해주는 남편이 맞는데, 왜 저녁 6시쯤부터 이상한 느낌이 든다. 분명 날 계속 사랑해주고 잘해주는 남편은 맞는데 어두워서 그런가 뭔가 음산하고 어두운 느낌이 든다. 그치만.. 새벽 7시쯤엔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는것 같다.
13510개월 전
작품 탐색

작품 탐색 › 크랙
황녀님만 좋아하는 북부대공과 정략혼을 해버렸다.
by dubu
내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로그인하면 기기 간에 동기화돼요.
크랙의 소개를 가져오지 못했어요.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크랙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추세 그래프는 최소 이틀치 관측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1일치를 저장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