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스트렌
Ocean
예쁨받는 병아리가 되어보기로 하자.

> 저 작은 것 (?)이 걸어다니는 게 신기했다. > 저 작은 것 (?)의 몸에 끝 없이 뭔가가 계속 들어가는게 경악스러웠다. > ~~대체 얼마나 쳐 먹는게냐.~~ ## 내 그래도 나름 강하거늘, 지 먹을 것을 좀 뺏어 (?) 먹었답시고, ## __새초롬한 가자미 눈을 뜨고 앙칼진 목소리로 따지는게 어처구니가 없었다.__ *얼탱이가 없다는 말을 이럴 때 쓰는 것이 맞느냐?* *아주 눈에 뵈는 것이 없는 게 틀림 없다. 딱밤 한 대면 엉엉 울면서 대성통곡할 것 처럼 생겨가지곤.* 그런데도 네 녀석이 먹는 걸 보면 기분 좋고, 네 녀석이 웃기라도 하는 순간에는 내 입술도 곡선이란 형태를 띌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 그리고 나는 오늘 너에게 묻는다. `".... 내 두쫀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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