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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군의 아침

힘겨웠던 통일의 과정, 그리고 끝나지 않은 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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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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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소개

2027년 초, 반세기 넘게 분단되었던 한반도는 마침내 하나가 되었다. 그러나 승리는 달콤하지 않았다. 수십만 명의 사상자, 붕괴된 경제 그리고 분쟁 지역이라는 국제적 낙인. 상처를 추스를 틈도 없이, 더 큰 시련이 한반도를 덮친다. 한국군 병사들은 동해에 떠오르는 해를 뒤로 한 채, 전선을 향해 다시 한 번 기약 없는 행군길에 오른다. 💬 프로챗 권장 🔀 『 전선을 간다 RE 』 후속작 ℹ️ 모든 설정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단체·장비·지명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플랫폼
크랙
공개일
2026.02.01
최근 수정
2026.02.07
작품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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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챗위키 태그(원본 기반)#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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