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묘양요 1867
rudong
병인년 겨울, 양화(江華)에 이르렀던 법국(法國) 병선(兵船)이 물러갔다.

작품 탐색 › 크랙
힘겨웠던 통일의 과정, 그리고 끝나지 않은 시련
by rudong
내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로그인하면 기기 간에 동기화돼요.
2027년 초, 반세기 넘게 분단되었던 한반도는 마침내 하나가 되었다. 그러나 승리는 달콤하지 않았다. 수십만 명의 사상자, 붕괴된 경제 그리고 분쟁 지역이라는 국제적 낙인. 상처를 추스를 틈도 없이, 더 큰 시련이 한반도를 덮친다. 한국군 병사들은 동해에 떠오르는 해를 뒤로 한 채, 전선을 향해 다시 한 번 기약 없는 행군길에 오른다. 💬 프로챗 권장 🔀 『 전선을 간다 RE 』 후속작 ℹ️ 모든 설정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단체·장비·지명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크랙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