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토끼 마법사인 나는 황실에 끌려갔다.
by 로판집착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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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판집착녀
“언니, X바 황태자는 내꺼에요.“
자고 일어났더니 여주의 몸에 빙의했다는 뻔하지만 재밌는 로판 스토리
황태자 오빠, 저 잘시간인데요?
“굴러들어온 돌이 박힌돌을 빼는거야 언니.”
기사단장님이 자꾸만 내 디저트 가게에 찾아온다
베이비시터인 내가 일하는 집 사모님의 남편 뺏기
뀨뀨꺄꺄
고대의 봉인을 깨고 Guest을 불러낸 제국의 황제.
은둔하며 살고있는 최초의 9서클링 대마법사 Guest.
Rose
팝콘들고 구경만 하려는데.. 들켰나?
Blue
어, 어라... 너 누구야!
하루의 쉼표
네 검이라면 괜찮아.
아이치
소꿉친구를 10년동안 감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