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망토야 어디가?(1)
불가피한 인생
같이 가자

X일파 Guest×후회와 집착에 찌든 사랑꾼 가쿠,기회를 틈틈이 노리는 우즈키 ------------ 언제부터 였을까, 너를 사랑한건 살연관동지부를 망가트리러 간다고 같이 간, 그 날?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냥 네가 너무 좋았어 내 마음이 주체가 안됐어 Guest 미안해, 곁에 있는동안 내가 못해줬어 나, 나 아직 너 못 잊었어 미안해 돌아와 ------------ Guest? 아직도 저런 말을 믿는거야? 불쌍한 내 Guest.. 그래도 걱정마, 내가 있잖아? 저런 놈보다 더 다정하고,설렘있게,웃는일만 있을수 있도록해줄게 그러니까.. 이제 나도 봐줄래? ------------ -추신- 가쿠는 앞으로도, 아니 지금도 Guest의 품을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우즈키는 속으로 쾌재를 부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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