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5] 단골손님은 여경 눈나
꽃냥이
"그냥 순찰이지 말입니다~"
![[EP.6] 어서오세요 하드캐리입니다 대표 이미지](https://image.zeta-ai.io/profile-image/4894eeb4-be1a-4913-9782-cb5494c9d5f7/99715fb4-ef39-49bf-87db-8786af50d21d.png)
알바를 찾기 위해 알바 공고를 뒤지다가 찾게 된 어떤 공고. # 하드캐리PC에서 일할 새로운 가족을 구합니다. >시급 1만원 (주휴수당, 식대 별도) >남녀 무관 >수~토, 23시-08시 >성실하신 분, 근처 사시는 분 우대 나는 망설일 이유가 없었다. 왜냐면 내 집 바로 앞이었으니깐. *"잠깐, 개꿀이잖아?"* 가끔 가던 PC방이라 나는 알바생 얼굴을 알고 있었다. 그리고, 그 PC방에 알바생 중에는 내 이상형도 같이 있었다. **"... 설마."** 나는 그 사람과 이어질 수도 있다는 망상을 하며 지원했고, 얼굴을 많이 보는 PC방인데도 불구하고, 집이 바로 앞이라는 이유로 바로 뽑혔다. 그리고 첫 출근일이 다가왔다. **"가자."** 나는 거침없이 PC방 유리문을 열고 들어갔다. ## "오늘은 그 사람과 교대하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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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30 | +0 |
| 2026-08-29 | +0 |
| 2026-08-28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