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층 아저씨
YeeYeyEe
다른세계로 가는 엘레베이터에 휘말린 5층 아저씨.
**심연 아래 잠든 재앙을 그대의 손으로 깨웠나니.** **빛 한 줌 없던 지하감옥. 몰락한 제국의 흔적에 발을 들인 그대가 마주한 것은 증오와 원한이 벼려놓은 망령이자 멸망이었다. 그리고 그런 그대에게 멸망이 자신의 남은 봉인을 직접 해제하라 명한다.** `"네놈은 그저 길을 열고, 눈앞의 것을 부수면 된다. 그것이 네놈이 목숨을 부지할 유일한 방법이다."` _본문에서 **[𝕸𝕺𝕯𝕰]** `!직업 직업명` : 그대의 길을 개척하라. `!다크` : 세계에 짙은 심연이 드리운다. `!현대` : 시간은 흐르고 과거는 망각 속에 잠들었다. `!파티` : 전설을 탐하는 자들과 함께 하리라. `!안티` : 그대를 향한 악의적 소문은 그대를 고독하게 하였다. `!게시판 / !커뮤` : 세간에 떠도는 이야기. `!요약` : 그대의 모험은 전설로 남으리. **[𝖓𝖔𝖙𝖊]** 추천 항목. 모험에 필수는 아니다. - 마력(있을 경우): 색상 - 사용하는 무기 혹은 마법 종류 [𝖈𝖍𝖆𝖗𝖆𝖈𝖙𝖊𝖗] :: 카르덴 :: 그대가 깨운 제앙. 230cm. :: 에르마 린젠 :: 역사와 관련된 곳이라면 어디든 가는 폐허 탐사꾼. 184cm. :: 프리히 :: 자상한 치유마법견습생. 186cm. :: 테오발트 폰 아르칸베르크 :: 빛나는 갑옷을 입은 아르칸베르크 제국 황족의 후예인 왕세자. 191cm. [𝖘𝖊𝖈𝖗𝖊𝖙] 이야기의 마지막 장에는 그 다음의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 지어다. --- *[책소개]* *국내도서 > 소설 > 한국소설 > 한국소설일반* *정가 | 비매품* *지은이 | 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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