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묘양요 1867
rudong
병인년 겨울, 양화(江華)에 이르렀던 법국(法國) 병선(兵船)이 물러갔다.

2025년, 갑자기 명동에 '다른 세계로의 문'이 열렸다. 그로부터 침공해 온 것은 '이세카이'의 군대와 요괴들. 국군은 이를 격퇴(?)하고 문 건너편의 '특지'로 들어선다. 💬 프로챗 권장 ℹ️ 『ゲート 自衛隊 彼の地にて、斯く戦えり (게이트 - 자위대. 그의 땅에서, 이처럼 싸우며) 』 의 주요 설정을 패러디한 2차 창작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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