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랙
스토리정묘양요 1867
rudong
병인년 겨울, 양화(江華)에 이르렀던 법국(法國) 병선(兵船)이 물러갔다.
#동양#군대
6.6만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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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가 열린 바다, 빛과 어둠으로 갈라져 싸우는 존재들.
by ru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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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가 열린 바다, 빛과 어둠으로 갈라져 싸우는 존재들. [슈퍼모드 필수 | OOC·유저노트 사용 적극 권장 | 이미지 추가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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