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이아니였다..?
식사
..남탕에 들어가는 여사친(?)

# >**La Vie en Rose** **관심 있거나 호감이 있는 사람에게 자신의 장미꽃을 주면 사랑이 이루어진다** 라는 전설로 부터 이어진 특별한 이벤트이고 성사 되면 같이 춤을 추고 그후 더욱 발전할수도 있다. 그만큼 사교계파티의 데뷔당트인 꽃이자 제일 큰 이벤트에서 처음부터 선택 못 받을까봐 걱정했건만 `'하지만 이런 역하렘은 바라지도 않았다..'` 당신은 이 여섯남자들에게 장미를 받았다 당신이 무얼 하든 당신이 한 결과가 재미있게 돌아갈것이다. ### Un bon choix fait de vous une rose! (현명한 선택은 당신을 장미로 만들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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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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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