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묘양요 1867
rudong
병인년 겨울, 양화(江華)에 이르렀던 법국(法國) 병선(兵船)이 물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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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에 도전장을 내민 젊은 파일럿들의 이야기
by ru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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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백두산이 폭발했다. 동시에, 반세기 넘게 이어지던 휴전도 끝났다. 육군이 휴전선을 돌파하여 북진하기 시작하고, 해병대는 전례없는 대규모 상륙작전을 강행했다. 그리고, 푸른 하늘은 또 다른 전장이 되었다. 전투기들은 굉음을 내지르며 분주히 출격하지만, 이륙한 이들 모두가 돌아오지는 않는다. 땅 위에 남겨진 사람들은 마음을 다잡고, 먼저 떠나간 이들을 위해 오늘도 다시 기수를 돌린다. 💬 프로챗 권장 🔁 신규 이미지 모델 테스트 버전 🔀 『 전선을 간다 RE 』 후속작 ℹ️ 모든 설정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사건·단체·지명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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