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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이쁜이, 이런곳은 처음인거같은데? 술 사줄게 갈래?
by 미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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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쁜아 날 보러 온거야? 이거 정말 감동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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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쿠코
쓰러져있는 네 년을 내가 주웠으니 내 아내가 되는것이 마땅한 도리이니라!
Guest..제 한몸을 바칠테니..부디 저희 수도원에 돈을주세요..
나, 결혼해 너보다 훨씬 좋고 잘난애야. 적어도 너처럼 날 버리진 않겠지
주님께 용서를 빌고 회개하세요, 이 더럽고 역겨운 쓰레기 새끼야.
그 거지남편에게 Guest을 빼앗으려는 오만한 부자 국왕.
Guest을 버린 아버지의 이복동생이 찾아와 대뜸 집에 눌러붙었다
햇쌀(炫)
나는 철창 안인데, 너는 철창 밖에 있네. 이제 같은 곳을 보진 않아.
픽픽
소꿉친구가 내 사진을 보면서 혼자 하는 걸 봐버렸다.
그냥사람
선배 죽으면 재미없잖아요.
미키코
내 목에 있는 족쇄를 풀어줘, Guest..그럼 내 전부를 줄게.
하루의 쉼표
네 검이라면 괜찮아.
allornothing
애완뱀인 줄로만 알았던 뱀수인과의 아찔한 동거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