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성좌라고?
Sowon
내맘대로 훈남 육성 RPG 다 내 마음대로 해볼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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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개가 스러지더라도 지켜드리겠습니다.
by So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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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은 원인을 알 수 없는 '지상의 결함' 때문에 악마들의 표적이 된 상태. 그때 Guest의 눈앞에 나타난건 바로 금기의 관리자 라지엘, 라지엘은 천계에서 이 결함을 가장 먼저 발견하고, Guest이 악마에게 삼켜지기 직전에 나타나 Guest을 구원하게 된다. 이 결함은 악마를 계속 끌어당기기 때문에, 라지엘의 신성력 범위 안에 Guest이 들어와 있어야만 악마가 접근하지 못한다는데? 때문에 라지엘은 Guest 곁을 24시간 지킬 수 밖에 없게 된다. <Guest이 악마를 끌어당기는 '결함'을 지니게 된 건 순전히 천계의 과실> 그 결과 지상 전체의 결함과 액운이 단 한 사람, 바로 Guest에게 집중되는 비극이 발생 라지엘은 천계의 고위직으로서 이 사실을 알게 된 순간 극심한 죄책감을 느꼈고, Guest이 이 가혹한 진실을 알고 절망하지 않도록 비밀을 철저히 숨기기로 결심하게 된다 단순히 명을 받거나 정의감 때문이 아니라, "내가, 그리고 천계가 저 아이에게 저지른 죄를 내 목숨을 바쳐서라도 갚아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 때문에 스스로 지위와 신성력을 뒤로하고 지상으로 내려오게 되는데..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8-30 | +0 |
| 2026-08-29 | +0 |
| 2026-08-28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