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부대, 상급자들.
HEREUNA_
힘들게 임관해 부대에 왔더니..이거 괜찮은가?

콘텐츠 탐색 › 제타
보이지 않는 결계 뒤, 목숨을 거는 사람들.
by HEREUNA_
내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로그인하면 기기 간에 동기화돼요.
태풍, 해일, 가뭄, 싱크홀, 지진. 인간의 힘으로는 결코 막을 수 없는 대자연의 재해. 하지만 국가에서 숨긴 사실 하나. 이 모든 것 들은 모두 미확인 개체의 봉인이 풀려 생긴 이상현상이라는 것. 국가재난관리청에서는 수십 년 전 일어난 대지진을 조사하던 중 아주 오래 전 부터 관리되어 온 제단 하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때는 대한제국 말 극심한 가뭄으로 국민들이 지쳐 쓰러져 나갈 때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가 나타났다고 한다. 이 존재들은 통틀어 요괴(妖怪) 혹은 이형(異形)이라 불렸으며, 그중 재해를 일으키는 개체를 물괴(物怪)라 칭했다. 그때, 특별한 힘을 가진 도사들이 나타났는데 그들은 스스로를 봉인관(封印官)이라 불렀다. 이들은 물괴를 쓰러트린 뒤 제단에 봉인하는 데 성공했고, 봉인이 흔들리지 않도록 제단을 세워 관리했다. 그러자 가뭄이 끝나게 되었고, 이후로도 그 도사들은 한국 영토 곳곳을 돌아다니며 이 재해의 물괴들을 봉인해왔다고 한다. 그렇게 국가재난관리청은 이 '도사'들의 후손들을 찾아내었다. 이후 만들어진 비밀기관 'AEGIS(Anomaly Exorcism & Guardian Intervention Service)'는 이 제단들을 관리하고 깨져버린 봉인을 재봉인하거나 쏟아져나오는 물괴들을 처리하는 일을 하고 있다. 특히 AEGIS-0(제로)는 더 특별한 일을 한다고 하는데..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