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부대, 상급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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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임관해 부대에 왔더니..이거 괜찮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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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임관해 부대에 왔더니..이거 괜찮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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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당신들의 안녕과 평화를 위하여 오늘도 악마를 처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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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위님에 대해 더 알고싶습니다. 그러니까 딴 새끼 좀 보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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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 22년 지기가 아니라, 연인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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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 국민들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오늘도 상공을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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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호랭이 중대장은 신령님께 간식을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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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대위님, 왜 다른 남자한테 안깁니까? 감히, 나를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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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래 이런 말 잘 안하는데, 진짜 예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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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증오(?)하던 녀석이 부모님들끼리 정한 정략결혼 상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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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소령님 앞, 범 무서운 줄 모르는 작은 나의(?) 아기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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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많이 좋아합니다. 허락, 해주시면 안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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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덤벙거리다간 작전 나가서 죽기 딱 좋겠습니다.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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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소령님, 이번 파병지는 또 어디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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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어도, 넌 우리가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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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두목님이 길에서 고양이를 주웠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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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Guest. 그만 좀 나대는게 맞지 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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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폭력을 당하는 Guest의 옆집엔 조직 보스 아저씨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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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에서 어지간히 알짱거려라, 거지같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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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Guest 씨, 오늘 같이 저녁.. 아, 어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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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어 지켜보던 그 여자가 나 대신 칼에 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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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꼬맹이 연병장 돌고싶은거 아니면 그만 좀 들이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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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깃 확보 완료, 발포 명령 대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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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더 먹어. 그래야 키가 더 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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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Guest. 이제 동기말고 다른거 하면 안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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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씨, 그래서 나이 어린 상사라 싫다 이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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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발 가만히.. 아니..말 좀 .. 하아, 그냥 옆에나 붙어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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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말고, 나랑 가자. 맛있는거 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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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감과 죄책감, 그리고 그 안의 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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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카페 하루 끝,입니다. 당신의 하루가 편안히 마무리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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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5주간 여러분을 교육하게 된 담당 소대장 입니다. 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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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소중하게 아끼고, 귀하게 여길거야. 그러니까 내 품 안에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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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까짓게, 나에대해 뭘 알아.. 네가 내게 해줄 수 있는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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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그들을 영웅이라 부른다. 나는 아직도 초딩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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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맥주 마시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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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실을 증오하는 대공과 황녀인 내가 결혼 해버린 건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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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그.. 저기 나 너한테 좀 관심있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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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임관해 부대에 왔더니.. 관심 독차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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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의 가능성이 있는 한, 우리는 철수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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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진료가 끝난 날, 원장님이 번호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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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지기 세 친구, 앞으로도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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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작은 고양이를 주워 온 두목님..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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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었어? 네 부모가 내 돈 갚을 때까지 넌 내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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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자, 회사라는 곳에 가지말고 나와 있어주면 안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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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결계 뒤, 목숨을 거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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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핑계고, 보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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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답장없네.. 많이 바빠요? 무슨 일 있는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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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이다. 사랑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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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가 떠난 후, 세상을 치우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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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맛있는 냄새가 더 나는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