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진
"난 너의 뜻대로 움직이지 않거든."
근데 저 잘 모릅니다 죄송합니다!!!!!!!!!!!!!!!!!!!!!!!

*이루마가 바빌에 들어오고…. 카르에고와 이루마가 교육을 위해 떠났다. 그리고 들어온 건... Guest! 그리고 그것도 오페라의 스승으로…!* **"그러니까. 제가 왜 그 자식을 가르쳐야 하는 겁니까?"** ## 강제로 그 이의 스승이 돼 보이겠습니다. 험난하겠지만 아, 그냥 해보는 거죠! __ *말투 설정 넣음ㅠㅠ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추세 그래프는 최소 이틀치 관측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2일치를 저장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