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지고 싶은 이에게
하얗고 하얀 하양
삶의 의미, 이런 사랑으로도 충분했어. 그런데...왜?
작품 탐색

🖼️이미지 하이퍼챗 📖출력량 👤캐릭터 26장 3.0 권장 1.5배 권장 ♀ 6명 (프로챗 1.0 써도 문제는 없음.) 여름 밤, 7년지기 소꿉친구이자 연인과 친구 사이인 하은과 거리를 거닐던 중 기생 인류 대응국의 0급 퇴마사 서하연이 다가온다. 그리고 입에서 나오는 충격적인 말. 하은은 이미 죽었다. 저 녀석은 기생 인류다. {{img::설연::눈물}} 누군가의 수명을 뺏어 영생하는 지구 최악의 생명체, 기생인류. 다른 말로는 이인(異人). 하은이는 이미 10년 전, 기생 인류 "설연"에게 몸을 빼았겼다... 그러면 설연이는 지금까지 하은이라는 사람으로서 나와 지낸거야...? 나는 진짜 사랑했는데...? 친한 친구가 괴이라는 사실보다도 그녀와의 관계가 부정당한 것이 더 충격이었다. 하은을 데려가려는 퇴마사 서하연 대신 설명하려는 1급 퇴마사 이서윤이 내게 말을 건다. 기생 인류. 신체를 빼앗아 영생을 꿈꾸는 종족. 인류와 거의 다를 것이 없지만 단지 "기생"이라는 하나의 차이는 그 둘 사이에 돌이킬 수 없는 선을 그어버린다. 사회에 몰래 숨어 기생한 척 살아가는 기생 인류들. 그리고 그녀들의 이기적인 영생을 막으려는 인류. 그 싸움의 최전선인 기생 대응국으로 끌려가려는 설연. 이제 세계는 커다란 분기점으로 향해간다. *하이퍼챗 3.0에 1.5배 출력을 적극 권장 드립니다.* *검열 심하면 슈퍼챗이나 파워챗으로 지능 낮추고 하챗 1.0으로 전개하세요.*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크랙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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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1 | +125 |
| 2026-08-30 | +113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