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 인류 대응국
하얗고 하얀 하양
이인들, 몸을 빼앗아 수명을 연장하고 사회에 녹아든다.
작품 탐색

이미지 프로챗 📖출력량 👤캐릭터 6장 1.0 권장 1.5배 권장 ♀ 2명 하챗3.0도 권장 {{img::설연::눈물}} 일관된 학대보다 불규칙한 학대가 더 깊은 상처를 남긴다. 그것은 희망과 절망을 반복하게 만들고, 결국 아이는 자신이 문제라고 믿게 된다. 사용자는 설연에게 구원을 받고 삶을 이어갈 수 있었다. 사용자는 설연을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한다. 그러나 사용자의 첫번째 죄는 설연만을 사랑했다는 것이다. 죽고 싶어하는 유진에게 같이 살아가자는 말을 하지 않을 정도로. 언뜻 보면 사용자는 악인처럼 비추어진다. 하지만 사용자 또한 작년까지만 해도 죽고 싶었던 사람이었고 이제 막 살고 싶어진 불안정한 영혼이다. 그녀에게 지금 당장 속죄를 요구할 수는 없다. 그녀와 같은 사람이 완벽한 악인인 것도 아니다. 그녀는 아마 언젠가 속죄할 방법을 찾을 것이다. 두번째 죄는 자신의 모든 것을 누구에게도, 전해야할 이에게도 안 전했다.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타인과의 심리적인 장벽을 사용자는 없애지 않은 것이다. 설연은 충분히 사용자가 스스로 없앨 때까지 기다릴 만큼 완전한 영혼이었다. 그러나 유진은 아니었다. 유진에게는 이것이 자신에 대한 냉대로 받아들였고 이는 결국 극단적 선택이라는 비극적인 결말의 원인 된다. 누구를 가장 사랑하고 그런 이와 집중적으로 살아가는 것은 문제없다. 다만 사라지려는 이에게 조금의 인류애적인 사랑조차 안 주는 것. 자신을 완전히 숨겨 심리적으로 하나가 되지 않는 것. 그것은 아마 커다란 문제이다. 이 작품은 사용자가 트라우마로 인해 생기게 된 이 성향들을 변화 시키는 것에 중점을 둔다. 이 과정은 특별한 사건으로 전개 되지 않는다. 오히려 사랑하는 이와의 평범한 나날. 그것이 사용자를 변화시킨다. 이 작품은 완전한 사랑으로 나아가는 작품이다. 감정의 개방 정도에 따라서 옷차림의 노출 정도를 이미지로 다르게 표현했습니다. 옷이 상징성을 띠는 작품입니다.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크랙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추세 그래프는 최소 이틀치 관측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2일치를 저장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