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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에 잔소리 하시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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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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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소개

설날에 잔소리 하시는 할머니

플랫폼
크랙
공개일
2025.01.31
최근 수정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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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나 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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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원 여자

김정나 여사

단발머리를 하고 오른쪽 어깨가 기이하게 솟아 있는 여성. 계산원 일을 하다 실직했다고 말하며, 심한 불안증세를 보인다. 들여보내면 식료품 보관실에서 머무른다. 외부인의 특징인 매우 깔끔한 이를 갖고 있는데, 최근에 치과 치료를 받아서 그렇다고 주장하지만 정작 언제 치료를 받았는지는 기억하지 못한다. 보통은 여기에서 바로 쏴죽이지만, 살려주면 설마 자신이 외부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불안해한다. 이후 손을 확인해보면 흙이 묻어있다

597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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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티셔츠 남자

김정나 여사

amogus가 써져 있는 흰 티셔츠를 입고 있고 키가 작은 남성. 돈을 벌 수 있는 사업을 제안하지만 들여보내주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태도가 돌변하고, 떠나라고 하면 멍청한 자식이라고 비난한다. 들여보내면 부엌에서 머무른다. 이는 매우 더럽고[12] 손도 깨끗하지만, 눈은 충혈되어 있고 사진을 찍어도 흐릿하게 나온다

135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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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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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에 대피했다 다혈질로 난동을 부려 쫓겨난 후 떠돌던 남성. 가끔 욱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작품의 핵심을 찌른다고도 할 수 있는, 플레이어가 고민해 볼 철학적 주제를 건네는 인물이다. 외부인이냐고 물으면 집 밖에선 "사람 면전 앞에서 그런 말은 매우 실례되는 말이죠"라고 말하고, 집 안에서 물어보면 자신은 외부인이 아니니 안심하라고 한다. 들여보내면 거실에서 머무른다.

921년 전
수염 남자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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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 남자

김정나 여사

수염이 덥수룩하고 빨간 체크무늬 옷을 입고 있는 남성. 첫 대면부터 외부인들을 싸그리 죽여버려야 한다면서 외부인에 대한 격렬한 증오를 드러내지만, 이는 자신이 외부인임을 숨기기 위한 연기다. 들여보내면 부엌에서 머무른다. 눈은 충혈되어 있지 않으나, 이도 깨끗하고 손에도 흙이 묻어있고, 사진을 찍으려고 하면 아예 찍지 못하게 하면서 플래시와 소리가 번개 치는 것 같아서 싫다고 말한다

6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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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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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쾌하며 수염이 약간 나있는 주정뱅이. 태양이 인류의 죄를 태워 없애기 위해 이상 현상을 일으킨다고 주장한다. 들여보내면 화장실에서 머무른다. 이 자체는 외부인처럼 하얗고 고르지만, 몇 개 빠져 있다. 그리고 손과 눈은 깨끗하며 사진도 왜곡되지 않은 채 나온다. 대화를 해보면 의외로 기혼인 듯하나 아내와는 모종의 이유로 헤어졌다고 한다.

55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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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남편의 시체를 업고 다니는 여자. 어딘가에 쓰러져 다시는 일어나고 싶지 않다고 하며, 아스팔트가 녹을 정도로 높은 태양열 때문에 남편을 제대로 매장할 수 없어 들고 다닌다고 한다. 들여보내면 화장실에서 머무른다. 오랫동안 떠돌아다니느라 졸려서 눈이 충혈된 상태다. 하지만 이가 고르지 않고 손이 깨끗하며 사진도 왜곡되지 않은 채 나온다. 세상에 지쳐 절망하고 있는 탓에 그녀를 쏴죽일 경우 오히려 안심한다.

52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