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황녀님, 제발 좀 얌전히... 야!
새싹비빔밥
아오, 거기 서라고!
341만6개월 전
작품 탐색

음? 저것이 무엇이더냐. 예 전하... 괴이(고양이)인듯 하옵니다. 버려진 것이냐? 딱한 것. 네놈은 이름이 무어냐. 지금은 물에 홀딱 젖어 볼품없지만, 잘 말리면 황금빛 털이 태가 나겠구나. 이제부터 네놈의 이름은 '금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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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1 | +0 |
|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