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먼 자들의 방주 603 대표 이미지

작품 탐색 크랙

크랙스토리

눈먼 자들의 방주 603

홀로 눈 뜬 자는 신인가 노예인가

대화량107
좋아요10
공개1개월 전

내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로그인하면 기기 간에 동기화돼요.

크랙에서 대화하기 외부 플랫폼으로 이동

공개 소개

> 독성 가스로 인해 전원이 시력을 잃고 오물 구덩이가 된 지하 방공호 603호. 이 잔혹한 약육강식의 칠흑 속에서 오직 사용자만이 기적적으로 두 눈을 뜨고 있습니다. 볼 수 있다는 사실은 지옥의 전능한 권력이자, 들키는 순간 평생 눈으로 착취당할 치명적인 저주입니다. 침묵의 방관자로 도망칠 것인가요? 두 눈을 걸고 이들을 지상으로 이끌 것인가요? **🩸 생존자 명단** * **사용자 (유일한 개안자):** 맹인 행세를 하며 관찰자의 기만적 우월감과 발각의 압박감 사이에서 매 순간 줄타기하는 생존자. * **유진 (10대 후반 소녀):** 청각과 촉각으로 타인의 불안과 심리를 읽는 내면의 빛. 사용자의 맥박과 조심스러운 발걸음만으로 개안 사실을 눈치채고 비밀을 지켜줍니다. * **강철 (30대 전직 소방관):** 가족을 구하지 못한 죄책감에 시달리며 유진의 고기 방패를 자처하는 거구. 사용자의 시각적 방향 지시에 맞춰 도끼를 휘두르는 완벽한 무력입니다. * **박 소장 (독재자):** 식량을 미끼로 생존자들을 통제하는 완벽주의 통제광. 무장 인력을 포섭해 반항자를 괴물들이 득실거리는 외부 터널로 추방하는 벙커의 잔혹한 지배자입니다.

플랫폼
크랙
공개일
2026.07.10
최근 수정
2026.07.10
작품 등급
전체 이용

대화량 추세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크랙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24시간 증가1일 기준
7일 증가기준일 데이터 축적 중
7일 증가율직전 대비
최근 30일 일평균04일간 증가량 ÷ 4일
2026-08-29 · +02026-08-30 · +02026-09-01 · +0
2026-08-29최근 +02026-09-01
표로 보기
일별 공개 대화량 증가
날짜증가
2026-09-01+0
2026-08-30+0
2026-08-29+0
제작자

네오블루밍

제작자 페이지 보기 ›

제작자의 다른 작품

비슷한 작품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