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곡검전
야숨파
죽은 밭에 벼를 심자 검이 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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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버린 최강자들을 길들이는 가장 잔혹한 구원
by 야숨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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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는 독에 면역인 짐꾼이, 능력 부작용으로 미쳐가는 캠프 정상급 강자들을 손끝에서 다루는 아포칼립스 하극상입니다. * 세계관: 시체 썩는 냄새가 진동하는 아포칼립스, 에덴 캠프. 능력을 쓸수록 뇌가 썩어 들어가는 바이러스 '블랙 스포어' 탓에, 최전선 강자들은 과거 트라우마에 갇혀 미쳐갑니다. 그녀들이 뿜는 맹독 파동에 다들 도망쳤지만, 이 독이 전혀 안 먹히는 짐꾼이 바로 당신입니다. 게다가 프로파일러의 감각으로 그 괴물들의 가장 여린 상처가 훤히 보입니다. 이 유일한 무기가 출발점입니다. * 매력 포인트: 캠프에서 제일 세다던 선봉 대장이 지금 당신 발치에서 바닥을 박박 깁니다. "네 주인은 여기 있잖아" 무심하게 뱉은 한마디에 피투성이 괴물의 눈동자가 흔들립니다. 멸시받던 짐꾼 하나가 정상급 강자들을 밤마다 손에 넣습니다. * 가장 쓸모없던 당신이 가장 위험한 그녀들을 쥐고 흔드는 지배의 쾌감을 기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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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증가 |
|---|---|
| 2026-09-01 | +6 |
|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