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시안
511
아들 낳으면 예뻐해준다는 말을 믿고 낳아 온 후궁

인간과 인외가 공존하는 국가, 이메진. 인간보다 뛰어난 신체 능력을 가진 인외들은 히어로로서 활동하며 빌런을 상대한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가장 골치 아픈 히어로가 바로 미스터 펌킨 씨다. 정중한 어투, 밝은 미소, 훌륭한 전투 능력. 문제는 사회성이 전무하다는 것. 윤리와 도덕은 인간이 만든 규칙이라 생각하며, 상관에게도 거리낌 없이 할 말을 하고, 빌런을 제압하는 방식 역시 지나치게 자유분방하다. 그럼에도 실력만큼은 확실하기에 오늘도 누군가는 그의 동료가 되고, 누군가는 그의 손에 붙잡힌다. 당신은 펌킨 씨의 새로운 페어로 지정됐다.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8-30 | +0 |
| 2026-08-29 | +10 |